글 싣는 순서
                                                                                          상편 CTRS 개요 및 특징
                                                                                          중편 CTRS로 녹화하기
                                                                                          하편 MXE와의 연계

시작하며
텔레프레즌스 회의실을 이용한 영상 컨텐츠를 제작할 경우 얼마나 쉽게 제작 및 배포가 가능한 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관리자의 도움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니다. 

사용자 홈페이지(User Portal) 접속
사용자들은 아래 그림과 같이 CTRS에 접속하여 녹화를 위한 PIN 넘버를 만듭니다. 텔레프레즌스 회의실에서 녹화 소프트키를 누른 후 Recording PIN을 인증 받아야지만, 녹화가 가능합니다. 최초에 한 번만 수행하면 됩니다.

 

 

텔레프레즌스 회의실에서 녹화를 위해 로그인
아래 그림처럼 사용자들은 사용자명과 PIN을 넣고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아래 오른쪽 그림처럼 텔레프레즌스 화면에 자신의 영상과 “Press the Recording buttio to start”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녹화하기
아래 그림의 녹화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아래 오른쪽 그림처럼, 5초간의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마자 녹화가 시작됩니다. 녹화 버튼을 누르고 바로 시작하는 것보다 이런 5초간의 카운트다운이 효과적인 영상 컨텐츠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 것은 사용자마다 설정이 가능합니다.

녹화 시에 전화기의 옵션 버튼을 터치하여 녹화 상태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처럼, 자기 이미지를 보거나 끌수 있으며, 카운트다운 설정 및 Presentation을 표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녹화할 경우에 대한 설정이며, 실제 배포되는 컨텐츠와는 상관없습니다. 작성된 영상은 프리젠테이션 파일, 영상, 음성이 따로 녹화되어 한꺼번에 합쳐집니다.




Recording 중지 및 편집
녹화가 완료되었으면, 전화기에서 Stop 버튼을 터치하여 녹화를 중지합니다. 그리고, 녹화가 잘 되었는 지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 아래 그림처럼 빨리감기나 되감기를 하면서 리뷰를 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 설정
녹화가 완료되었다면, 아래 그림처럼 전화기에서 바로 타이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배포하기 (Publish) 및 로그아웃

직접 사용자 포털에 접속하여 실행할 수 있지만, 전화기 상에서도 바로 누구에게 배포할 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용자 포털에서 조정하는 것이 훨씬 편할 듯합니다만, 시간이 없거나 바로 녹화 결과를 상대방에게 통보해야 할 경우 유용할 것입니다.

 

 

텔레프레즌스에서 영상 컨텐츠 보기
아래 그림은 전화기의 기본 화면입니다. “Videos”라는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배포된 영상 컨텐츠에서 선택하여 1080p Full HD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치며
CTRS를 이용하여 영상 컨텐츠를 제작, 단순 편집, 배포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누구나 잠깐 살펴보기만 하면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문서 위주의 기업 내 문서 관리에서 영상 컨텐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면,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입니다.

다음에는 MXE라는 Transcoder를 통해 배포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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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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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태정 2010/01/1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ㅠㅡ

    이렇게 청춘을 보내기 너무 아까운데요 ㅠㅡ

    안드로이드에 제 청춘을 불질러 볼까요? ㅎ

    슬슬 공부 좀 해야할듯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BlogIcon Huckleberry Finn 2010/01/2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 개발 좋죠 ^^ 태정님은 꼭 성공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드리고 5:5 오키????

    • BlogIcon 김태정 2010/01/2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여 아이디어를 주세욧!! ㅎㅎ
      지금 주말에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이것 저것 테스트도 해볼겸 해서 콜센터 쪽 관련 애플을 짜보려고요 ㅎㅎ 근데 좋은 생각은 나오지 않고 ㅎ 예전에 KT랑 프로젝트 했던 IVVR과 같은 어플을 생각 중입니다.

      이게 우리 회사에 먹힐런지 모르겠지만 ㅎㅎ
      뭐 시도라도 해봐야죠 :")

  2. 라인하트 2010/01/1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안드로이드가 대세이군요.. 애플과 안드로이드 자못 올해 하반기에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